소개

안녕하세요, 한독가정인 저희는 얼마전까지
노르트라인-베스트팔렌 주의 도시 본에서 작은 한국 식품 매장을 운영했습니다
. 작년 2015년 가을, 쾰른에 한국 및 일본 식품 매장을 운영하기로 계획하고, 드디어 2015 12 12일에 더욱 넓은 매장과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여 쾰른 쫄스톡에 찾아왔습니다.

"반갑습니다, 제 이름은 박해경입니다.

1999년에 독일에 첫 발을 딛고 2016년인 지금, 이렇게 저의 남편과 함께 하나코리아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몇 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의 마음과 몸의 건강을 위하여 보다 질 좋은 상품과 깨끗한 환경 및 친절한 서비스를
제공하겠습니다
.

또한 독일어가 조금 부족하지만 독일에 한국의 특산식품과 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.

 

저희 하나코리아샵을 아껴주시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."

"환영합니다, 제 이름은 롤프 짜이틀러입니다.

저는 노르트라인-베스트팔렌 주의 Ruppichterroth에서 태어난 독일인 입니다.

20년 전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사랑하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 매력적인 한국의 문화와 생활, 음식을 경험했습니다.

한국인인 저의 아내보다는 부족하겠지만, 독일인들과 그 외의 외국인들에게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상품에 대한
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이렇게
하나코리아샵을 아내와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
.

언제나 고객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고객 만족을 지향하겠습니다.
대단히 감사합니다."